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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사정각] 국민의힘 본격 징계정국 시작...김민석 '광주'서 당 대표 출마 선언 / YTN

2026-07-06 17 Dailymotion

■ 진행 : 김선영 앵커
■ 출연 :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, 김상일 정치평론가
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OW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

각이 살아 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. 오늘은 월요일의 정치 고수 두 분 나오셨습니다. 김상일 정치평론가, 그리고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. 인사를 미리 하셨네요.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. 반갑습니다. 국민의힘이 올 여름에 징계 계절이 될 수 있다,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. 왜 그런지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. 징계 대전이 이제 시작되는 걸까요? 윤리위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이 됩니다. 윤희석 대변인님, 지금 40~50명 된다, 이런 얘기가 있던데 당장 오늘 뭐가 나오는 건 아니고 누구를 징계할 것인지 논의를 시작하는 거죠?

[윤희석]
그렇게 알고 있습니다. 일단 윤리위 징계 절차는 윤리위에게 징계를 해 달라는 청원이 접수가 되어야 시작되는 거니까 한 50명 정도 징계 대상이라고 하지만 중복되는 분들도 있어서 50명까지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면 그중에서 선별해야 될 거예요. 어떤 사유로 분류를 해야 될 것이고 그 분류된 분들 중에 징계할 부분이냐 아니냐 이것도 가려야 하니까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습니다마는 이러한 징계 논의가 또 시작된다는 것에 대해서 참담함을 느낍니다.


어쨌든 장동혁 대표는 당의 기강을 잡겠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픽을 좀 보여주실까요. 첫 표적은 친한계가 될 것이다,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. 다음 그래픽 보여주실까요. 예를 들어서 김예지, 안상훈, 진종오, 정성국, 배현진, 재준, 박정훈 의원 등 친한계. 그리고 당대표를 비판했다라는 소장파들. 장동혁 대표가 직접 이름을 거론했죠. 김재섭, 김용태, 우재준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 첫 표적은 친한계, 그러니까 다른 당 소속, 우리 당이 아닌데 도왔다. 이 얘기겠죠?

[김상일]
그런데 보수 유권자들이 한동훈 의원을 다른 당 소속으로 생각하고 찍었을까요? 제가 볼 때 부산이라는 보수 지역에서 보수의 본류인 국민의힘 후보를 안 찍었다. 그러면 거기에서 국민의힘 당원들도 굉장히 많을 거예요, 제가 볼 때는. 그러면 그 사람들 다 찾아내서 징계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? 무소속 후보... (중략)

YTN 홍성혁 (hongsh@ytn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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